뮤지컬 ‘미인’ 서병구 안무가 “‘신중현 사단’ 음악과 춤 녹여냈죠”



[서울=뉴시스]이재훈 기자 = ‘한국 록의 대부’인 기타리스트 겸 작곡가 신중현(83)의 명곡들을 묶은 주크박스 뮤지컬 ‘미인 : 아름다운 이곳에'(프로듀서 홍승희)가 3년 만에 돌아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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