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신간]치매 엄마와의 5년 ‘엄마의 방’



[서울=뉴시스] 이현주 기자 = 소설 ‘체 게바라’ 유현숙 작가의 자전 수기 ‘엄마의 방’은 치매를 앓게 된 엄마와의 사투에 가까운 5년간의 처절한 기록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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