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서인, ‘범내려온다’ 현수막 비하 논란…”빙X 호랑이 그려놓고”



[서울=뉴시스] 이현주 기자 = 만화가 윤서인씨가 ‘2020 도쿄 올림픽’ 선수촌에 건 현수막 ‘범 내려온다’를 두고 “척추 나간 구겨진 빙X 호랑이”라고 비하해 논란이 일고 있다
기사 더보기


토토사이트 ☜ 클릭해서 둘러 보러가기!


추천 기사 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