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여진, 독일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플루트 수석 됐다



[서울=뉴시스]이재훈 기자 = 떠오르는 플루티스트 한여진(20)이 독일 명문 악단인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의 플루트 수석이 됐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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