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회 문윤성 SF문학상 대상작 ‘슈뢰딩거의 아이들’



[서울=뉴시스] 이현주 기자 = 선천성 근위축증으로 초등학교 시절부터 휠체어를 타고 학교를 다녀야 했던 최의택 작가는 고등학교 때 큰 수술을 받고 후유증으로 학교를 중퇴해야 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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