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만명 울린 ‘외로우니까 사람이다’ 시집 23년만에 재출간



[서울=뉴시스]황혜정 인턴 기자 = ‘울지 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’/ 한국을 대표하는 서정시인 정호승의 초기작 ‘외로우니까 사람이다’가 23년 만에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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